2006년3월25일에 사고발생되어 진단12주(우측,대퇴부간부골절 우측 족관절 삼과 분쇄골절)을 입어 5개월정도 입원하고 지금까지 통원치료중입니다.
저는 그당시 주부였습니다. (현재 나이 38세)
오토바이를 타고 식당 배달일을 하고있었고 급여는 120만원정도 받았습니다.
졸음운전하던 트럭기사가 뒤에서 받아서 튕겨나간 사고였고 화물공제조합에서 치료를 해주었습니다.
지금도 목발을 짚어야만 정상적으로 걸을수가 있습니다.
의사선생님은 영구장해를 발급해줄테니까 보상을 준비하는것고 괜찮을것 같다고 하십니다.
화물공제조합지부에서는 2천5백만원을 이야기합니다.
너무나 억울하고 화가나서 잠이 안옵니다.
저희 집안은 이일로 망신창이 되었습니다.
변호사님 도와주세요. 저희 같은 어려운 사람좀 도와주세요.
답변
빠른 쾌유와 위로의 말씀을 드립니다.
저희 들이 판단하기로는 대퇴부쪽 한시장해 족관절쪽 영구장해를 예측할수 있겠습니다.
현재 이러한 판단으로 예상되는 법률적 예상판결금액은 6천5백만원정도일것입니다.
화물공제조합측에서 주장하는 보상금은 터무니 없는금액일것으로 사료됩니다.
반드시 저희 변호사 사무실을 통하여 처리하시기 바랍니다.
기대이상의 큰 도움 받으실 것입니다.
다시한번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