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앤리 - 의료 x 공학
[부상사고] 교통사고 ptsd 관련
저는 2024년 9월 26일 공무상 출 장으로 수원에서 부산으로 이동하던 중 고속도로 1차선에서 후방 화물차에 추돌되는 사고를 당했습니다. 당시 운전을 교대한 뒤 뒷좌석에서 안전벨트를 착용하고 잠들어 있던 중 갑작스럽게 사고를 당했습니다.
사고 직후 응급실에서는 별도의 중대한 외상이 발견되지 않았으나, 이후 전신 통증, 울렁거림, 식욕저하, 불면, 불안 및 과각성 등의 증상이 발생하여 정신건강의학과 진료와 약물치료를 계속해 왔습니다.
(현재도 1~2주 1회 염좌 치료도 지속 중)
사고 후에는 운전과 차량 동승이 어려워졌고, 증상이 점차 사람이 많은 장소와 대중교통, 식당 등 일상생활 전반으로 확대되었습니다.
(사고와 동일한 업무를 준비하는 시기에 고속도로 운전시 공황발작)
이후 대학병원에서 종합심리검사, 심박변이도 검사 및 CAPS 평가 등을 받았고, 2026년 7월 외상후스트레스장애와 공황장애를 최종 진단받았습니다. 현재도 정신건강의학과 약물치료와 상담(8회기 종료), EMDR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 다만 사고 직전 다른 사유로 정신건강의학과 진료를 받고 있었습니다.(이와 관련하여 공무상 요양에서는 사고로 인한 급성스트레스를 인정받았습니다. - 관련하여 주치의 선생님께서 소견서에 내용 작성
답변
교통사고전문로펌 윤앤리를 방문해 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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