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고하십니다.
저의 처되는 사람이 작년 4월에 사고를 당하여 지금까지 입원중입니다.
나이는 43세입니다.
양쪽 무릎을 심하게 다쳐서 양쪽 전후방 십자인대를 모두 인공인대로 교환하는 수술을 하고 불과 2달전부터 걷는 연습을 합니다.
친구의 차를 옆에타고 싸우나를 갔다 오던중 음주운전 차량이 정면으로 역주행 하면서 받았는데 안전벨트를 해서 무릎만 다행이 다쳤으나 처음에는 서울대학병원에서 재생 불능이라고 하다가 용케 이정도까지 오게 되었습니다.
장해인 등록을 해서 4급장해인으로 등록된 상태입니다.
상대보험사인 그린화재에서는 현재 7천만원정도를 제시하고 있으나 아무리 생각해도 그금액은 아닌것 같아서 문의를 드려 봅니다.
어떻게 처리해야 함이 좋을지요.... 조언을 당부드립니다.
답변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
현재 예상되는 법률적 예상판결금액은 1억5천만원 정도일것입니다.
보험사에서 제시하는 금액은 보험 약관기준으로 산출을 한것으로 사료됩니다.
반드시 소송을 결정하셔서 변호사를 선임하셔야 하는 상황입니다.
과실도 없으시고 장해가 쟁점사항인데 현재 상태라면 충분히 승산이 있는 사건이라고 판단되어 집니다.
소송을 하지 않고 소외합의시에도 단기간내에 1억3천전도는 합의가능할것입니다.
의뢰하셔서 처리받으시면 기대이상의 큰 도움 받으실것입니다.
다시한번 빠른 쾌유를 기원드립니다.